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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21건)
4월 출생아 13.6%↓ '역대 최저'…17개월째 전년比 감소
올해 4월에 태어난 아기가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13.6%나 줄며 통계를 작성한 이래 4월 기준 역대 최저치로 떨어졌다. 1~4월 출...
뉴스1  |  2017-06-28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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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 내몰리는 女 월평균 187만원 벌어…남성의 64%
여성의 사회진출이 늘고 사회적 지위가 높아졌지만 여전히 여성 근로자의 임금은 남성의 3분의 2 수준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27일 통...
뉴스1  |  2017-06-27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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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로 본 여성의 삶②] 강력범죄 피해 5년새 4.5배 급증
지난해 한국 사회의 여성의 절반이 사회 전반적인 사회 안전에 '불안하다'고 응답했다. 실제로 강력범죄를 당하는 여성의 수...
뉴스1  |  2017-06-27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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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로 본 여성의 삶①] 1인가구 276만가구…절반 소득 100만원 미만
혼자 사는 여성의 수가 지속적해서 늘어나고 있지만 이들의 상당수가 소득과 안전에서 불안함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가족부와 통...
뉴스1  |  2017-06-27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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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싱글' 女 1인가구 57% 월 100만원 미만…범죄 '불안'
여성 1인가구의 57%는 월 소득이 100만원도 채 안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300만원 이상 수입이 있는 가구는 8%에 불과해 빈곤문제...
뉴스1  |  2017-06-27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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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관리자 첫 20%대 진입…4급이상 공무원도 10%대
각 분야 고위직 진출자 중 여성 비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등 여성의 사회적 지위가 점차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사회 안전에 대...
뉴스1  |  2017-06-27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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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살았으면'…이혼부부 중 20년차 이상 첫 30% 넘어
지난해 전체 이혼 부부 가운데 20년 이상을 함께 산 부부가 차지하는 비율이 30%를 넘어섰다.27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7...
뉴스1  |  2017-06-27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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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몰군경 미수당 유자녀 "미망인 사망일 따른 차별수당 중단을"
6.25 한국전쟁 67주년을 맞은 25일 전사자들의 유족들이 "6.25전몰군경 미수당 유자녀들에 대한 차별적인 수당 지급을 중단하라"고...
뉴스1  |  2017-06-25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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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메랑이 된 책'…탁현민 책 속 '여성비하' 뜯어보니
10년전 쓴 여성비하적인 내용의 책 때문에 탁현민 청와대 의전비서실 행정관에 대한 사퇴 여론이 들끓는 가운데 이같은 사태가 발생하게 된...
출처: 뉴스1  |  2017-06-25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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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땅'에 버려진 생명들 보살피고 가족 찾아줘
[편집자주] 세계 최초로 유기견 출신의 '퍼스트 독'이 한국에서 탄생할 예정이다. 하지만 한편에선 여전히 많은 동물들이 ...
출처: 뉴스1  |  2017-06-25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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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委, 명절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올해 추석부터
국정기획자문위원회는 23일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인 명절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를 올해 추석부터 시행하는 방안을 마련했다.박광온 대변인은 ...
뉴스1  |  2017-06-23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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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를 못이으니 이혼시켜야"…드라마 속 '성차별' 4편당 1회
TV 드라마에서 성역할 고정관념을 조장하거나 여성을 성적으로 대상화하는 등 성차별적 내용이 4편당 1회꼴로 방영됐다는 모니터링 결과가 나왔다.여성가족부 산하 양성평등교육진흥원(양평원)은 지난 5월1~7일 지상파 KB...
출처: 뉴스1  |  2017-06-22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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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자단체, 김포서 북한정권 규탄 대북전단 30만장 살포
탈북자단체인 자유북한운동연합이 김정은 정권의 야만행위를 규탄하기 위한 대북전단 30만장을 북한으로 날려 보냈다.자유북한운동연합은 22일...
박기환 기자  |  2017-06-22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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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피해자에 지원금 받으라 협박"…화해치유재단 "사실무근"
제1288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화해치유재단이 위안부 피해자 가족들에게 전화해 6월 ...
출처: 뉴스1  |  2017-06-21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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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나처럼 살지 않길"…엄마들 '칼퇴근법·보육추경' 촉구
"내 딸과 손녀는 저처럼 힘들게 살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전업주부와 직장인 엄마 등으로 구성된 시민단체 '...
출처: 뉴스1  |  2017-06-21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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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기투쟁본부 "물대포·차벽금지하고 광장을 국민에게"
백남기투쟁본부와 박주민·이재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자유로운 집회·시위의 자유보장을 주장하며 물대포·차벽설치 금지, 집회금지장소 삭제 등...
출처: 뉴스1  |  2017-06-21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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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물에 걸린 밍크고래, '바다의 로또'라 부르지 마라"
최근 전남 여수시 앞바다에서 밍크고래가 그물에 걸려 죽는 사고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동물보호단체가 언론의 보도 행태를 비판했다...
출처: 뉴스1  |  2017-06-19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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뙤약볕 아래 구슬땀…폭염에도 적응해야 하는 이유
전국 각지에서 낮 최고기온이 연일 30도를 웃도는 불볕더위가 시민들을 기진맥진하게 하는 가운데 유난히 폭염이 괴로운 사람들이 있다. 바...
출처: 뉴스1  |  2017-06-19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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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분단 이용하는 '거짓안보' 퇴출시켜야"
박원순 서울시장은 6.15남북정상회담17주년을 맞아 '분단을 이용하는 거짓안보세력'을 거세게 비판했다.박원순 시장은 15일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6.15 남북정상회담 17주년 기념식 개회사에서 "분...
출처: 뉴스1  |  2017-06-16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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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 공동선언 17주년 "통일로 가는 길 함께 다져나가자"
지난 2000년 남과 북의 정상이 최초로 정상회담을 가진 뒤 채택한 '6.15 공동선언'의 발표 17주년을 기념하는 행사...
출처: 뉴스1  |  2017-06-16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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