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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432건)
김기식 '외유성 출장' 수사 본격 착수…뇌물죄 규명이 관건
검찰이 12일 '외유성 출장' 의혹을 둘러싼 김기식 금융감독원장 고발 사건을 서울남부지검에 배당하고 본격적으로 수사에 착...
뉴스1  |  2018-04-12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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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차 올려 고객유인, 중고차 강매 55명 검거
중고차매매사이트에 시세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중고차를 올려 고객을 유인한 후, 차량에 문제가 있는 것처럼 속여 비싼 차를 강매시킨 ...
권오준 기자  |  2018-04-11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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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곤 "수능 절대평가 여부 떠나 국가교육회의안 존중"
김상곤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11일 "(수능 절대평가 전환안이 아니더라도) 숙의·공론화과정을 거친 국가교육회의안은 존중할 것"이라고 ...
뉴스1  |  2018-04-11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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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형량 적다" 검찰 항소…朴측도 내일 맞항소
검찰이 징역 24년형이 선고된 박근혜 전 대통령(66) 1심 판결에 불복해 11일 항소장을 제출했다. 국선변호인단도 금명간 항소를 계획...
뉴스1  |  2018-04-11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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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곤 "정시확대 요청, 검찰고발 유감…정치적 사안 아냐"
자유한국당이 대학 총장들에게 대입 정시모집 확대를 요청하는 전화를 한 박춘란 교육부 차관을 검찰에 고발한 사안에 대해 김상곤 부총리 겸...
뉴스1  |  2018-04-11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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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약화냐 강화냐…교육부 또 '양극단 입시안'
올해 중학교 3학년이 치를 2022학년도 대입제도 개편방향 시안이 11일 공개됐다.핵심은 '대학수학능력시험 영향력 약화냐 강화냐...
뉴스1  |  2018-04-11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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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업계 "쓰레기대란 해결 동참"…수거재개 시점은 '미정'
재활용 업계가 폐비닐 등 쓰레기 수거에 동참하기로 하면서 한동안 지속됐던 '쓰레기 대란'이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뉴스1  |  2018-04-06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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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농단' 최고형 박근혜 1막 종료… 나머지 50명 형량은?
국정농단 사태의 '정점' 박근혜 전 대통령(66)이 1심에서 징역 24년을 선고받았다. 이로써 국정농단 사태에 연루돼 재...
뉴스1  |  2018-04-06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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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혼란·탄핵책임" 박근혜 1심 징역 24년·벌금180억
'국정농단' 사태의 정점으로 지목돼 헌정 사상 처음으로 탄핵된 박근혜 전 대통령(66)에 대해 1심에서 징역 24년의 중...
뉴스1  |  2018-04-06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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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 “김포시, 오염물질 배출업소 관리소홀 ‘주의’”
김포시가 감사원으로부터 기업체들의 환경법 위반 관리 소홀과 관련된 공익감사를 받고 ‘주의’ 조치를 받았다.4일 감사원에 따르면 감사원은...
한호식 기자  |  2018-04-05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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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 사선변호인 "선고 생중계 제한해 달라"…가처분 신청
박근혜 전 대통령(66) 국정농단 사건의 전 사선 변호인이었던 도태우 변호사가 "1심 선고를 부분적으로 해달라"고 법원에 가처분 신청을...
뉴스1  |  2018-04-04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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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객 SNS에 ‘여행 자랑’ 가장 많은 단어는 ‘박물관’
전 세계 여행객들이 SNS에서 가장 많이 ‘여행 자랑’하는 것은 ‘박물관’으로 나타났다.온라인 호텔 예약 사이트 호텔스닷컴은 4일 자사...
전하웅 기자  |  2018-04-04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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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방배초 인질범'구속영장 신청…"중대성 고려"
경찰이 서울 서초구 방배초등학교에서 초등학교 4학년 여아(10)를 상대로 인질극을 벌이다가 붙잡힌 양모씨(25)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
뉴스1  |  2018-04-03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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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비닐 수거 안됩니다"…아파트는 여전히 쓰레기 전쟁중
정부가 2일 수도권 선별업체들과 협의해 '쓰레기 대란'을 즉시 수습하겠다고 밝혔지만, 아파트 단지에서는 재활용쓰레기가 수...
뉴스1  |  2018-04-03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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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MT에서 '강제 장기자랑'…"꼭 해야 하나요?"
대학가가 새학기를 맞이한 지 한달이 넘어가면서 본격적인 엠티(MT, membership training)의 계절이 다가왔다. 이름 그대...
뉴스1  |  2018-03-31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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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년간 '갑을관계' 남용한 성범죄 40% 늘어
직장 내부에서 고용관계의 우월적 지위를 이용한 성범죄 건수가 지난 5년 사이 40%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박남춘 더불어민주당 ...
뉴스1  |  2018-03-31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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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진 소방관 실습생 유족 "우리 딸 억울하게 안 죽게 해달라"
"우리딸 억울하게 안 죽게 해달라."아산의 한 국도에서 트럭이 소방차를 들이받는 교통사고로 소방관 임용을 앞둔 딸을 잃은 문새미씨(24...
뉴스1  |  2018-03-31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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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부부 조사거부에 구인난까지…MB 변호인단 '악전고투'
110억원대 뇌물수수, 다스 관련 350억원대 비자금 혐의 등을 받고 있는 이명박 전 대통령(77)이 검찰 조사를 완강히 거부하면서 변...
뉴스1  |  2018-03-31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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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성노예 피해자 안점순 할머니, 하늘나라로
수원에 거주하던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 용담 안점순 할머니(1928~2018)가 30일 90세를 일기로 별세했다.안 할머니 별세로 일본군...
권오준 기자  |  2018-03-30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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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5000만 원 이상 체납자’ 법무부에 출국금지 요청
수원시가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을 근절하기 위해 고액체납자에 대한 행정제재를 강화한다.수원시는 30일 시청 상황실에서 ‘2018년 상반기...
권오준 기자  |  2018-03-30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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