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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우' '수리남' 등 넷플릭스 비영어 톱10에 韓 작품만 '5편'
넷플릭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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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게임'이 전 세계를 강타한 이후 K-드라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넷플릭스 비영어 TV 부문 글로벌 톱 10에 한국 작품이 무려 5편이 올랐다.
 
넷플릭스 공식 집계에 따르면 비영어 TV 부문 글로벌 톱 10(9월 5~11일 기준)에 한국 드라마 5편이 이름을 올렸다.
 
1위를 지키고 있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비롯해 지난 9일 공개 이후 새롭게 순위권에 진입한 5위 '수리남'은 물론이고 '신사와 아가씨'(4위) '환혼'(6위) '작은 아씨들'(7위) 등이 전 세계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작은 아씨들'의 경우 칸영화제 감독상을 받은 '헤어질 결심'의 정서경 작가의 새로운 드라마로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넷플릭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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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5편의 작품 중 유일하게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인 '수리남'의 경우 공개된 기간이 짧음에도 단숨에 5위에 진입해 눈길을 끈다. 이에 '수리남'이 '오징어 게임'의 뒤를 이어 전 세계에 열풍을 일으킬지 관심이 쏠린다.
 
'수리남'은 남미 국가 수리남을 장악한 무소불위의 마약 대부로 인해 누명을 쓴 한 민간인이 국정원의 비밀 임무를 수락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수리남'은 데뷔작 '용서받지 못한 자'부터 '비스티 보이즈'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 '군도: 민란의 시대' 등을 함께하며 충무로에 센세이션을 일으켜온 윤종빈 감독과 하정우의 만남으로도 화제를 모았다.
 
'수리남'이 전 세계에 방영되며 인기를 얻자 수리남 정부는 자국을 여전한 마약 국가로 그리며 이미지를 훼손했다며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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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최영주 기자 zoo719@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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