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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의회, 25일 제221회 정례회 개회...본예산 1조 6103억 원 처리
김포시의회 전경

김포시의회는 25일~12월 16일 제221회 정례회 회기 운영에 돌입한다고 24일 밝혔다.

시의회는 이번 회기에 ▲2023년도 예산안 ▲2022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2023년도 기금운용계획안 ▲2022년도 제2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조례안 27건 ▲기타안 7건 등을 처리한다.

시의회는 회기 첫 날인 25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회기 안건 회부와 시의원 5분 자유발언을 진행하고 28~29일 조례안 등 일반안건과 의회사무국 2023년도 예산안을 심사한다.

30일~12월 7일 2023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소관 상임위에서 1차 심사한 뒤 이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회부해 8일과 9일 양일간 2차 심사를 진행한다.

12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시정질문과 함께 조례안과 예산안 등을 최종 의결한다.

이어 13~14일 각 상임위별로 2022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제2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1차로 심사하고 15일 예결위에서 2차 심사해 계수조정·의결한다.

마지막 날인 16일에는 제3차 본회의를 열어 추경안과 기금 변경안을 최종 의결한 뒤 정례회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에 제출된 김포시의 2023년 예산 규모는 1조 6103억 원으로 전년 대비 5.8%가량 증가했다.

이중 일반회계는 1조 4062억원, 특별회계는 2041억원이다. 또한 별도 편성한 기금은 1279억 원 규모다.

김인수 의장은 “이번 정례회는 내년 한 해 시정운영을 위한 예산 심사가 이뤄지는 중요한 회기다”며“꼭 필요한 곳에 예산이 쓰일 수 있도록 신중하게 살펴보겠다”고 했다.

이윤석  goldly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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