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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합기도협회, 경기도지사 대회 우수한 성적 거둬
김포시 합기도협회 초 중등부 선수들

김포시 합기도협회가 지난 8~9일 평택시 이충문화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20회 경기도지사기 합기도 대회에서 고, 대, 일반부는 높이 낙법우승, 초등부 고학년은 멀리 낙법 우승과 높이 낙법 3위의 성적을 거뒀다고 11일 밝혔다.

앞선 지난 대회에서도 김포시 합기도협회는 낙법부문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바 있다.

경기도 도지사기 대회는 유일하게 대련경기가 없는 순수 경기도 합기도인들의 잔치로 종합 단체 연무, 호신술, 낙법, 발차기, 호신 형 등 다양한 종목으로 겨룬다.

대회는 시군별 점수로 순위를 가리며 1부 종합우승은 평택시 준우승은 성남시 3위는 수원시가, 최우수선수는 김승현(평택시)이 차지했다.

2부 종합우승은 군포시 준우승은 이천시 3위는 양평군이, 최우수선수는 이찬(군포시)가 안았다.

이순정 김포시 합기도협회 협회장은 “열정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해준 김포시 대표선수들과 선수 학부모님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앞으로 임기 동안 합기도협회를 잘 이끌어 더욱 발전한 김포시합기도협회를 만들겠다”고 했다.

한편 우리나라 전통무예인 합기도 호신술은 최근 청소년들과 일반 성인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윤석  goldly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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