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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금강서 ‘바나나보트’ 뒤집혀 1명 실종
보트 전복 사고가 난 수상레저업체


5일 오후 4시40분께 충북 옥천군 군북면 금강에서 A씨(38)가 운전하던 보트가 전복됐다.

A씨가 곧바로 구조에 나서면서 B씨(25·여) 등 3명은 구조됐으나 C씨(30)가 실종돼 소방당국이 수색을 벌이고 있다.

대전에 사는 C씨 등 4명은 이날 옥천의 한 수상레저업체를 찾아 일명 ‘바나나보트’로 불리는 보트를 탔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이들이 구명조끼를 입지 않고 있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또 수상레저업체가 허가를 받고 영업을 했는지, 안전수칙 등을 제대로 지켰는지 조사할 방침이다.

출처: 뉴스1  hshan997@newstou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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