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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전주·임실에서 AI 의심 신고…고병원성 여부 확인 중
통제된 익산의 한 청둥오리 농가 입구

농림축산식품부는 7일 부산 기장, 전북 전주·임실에서 각 1건씩 조류인플루엔자(AI) 의심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토종닭 등 12마리를 사육하는 부산 기장군 소재 농가는 기존 기장군 발생농가와 역학적으로 연계된 곳이다.

토종닭 등 46마리를 키우는 전북 전주시 농가는 이날 4마리가 폐사해 방역당국에 신고했다.

토종닭 13마리를 사육하는 전북 임실군 농가도 1마리가 폐사해 신고했다. 

기장과 전주 농가는 간이키트 결과 양성 반응을 보였으며, 전북 임실군 농가는 H5형까지 확인됐다.  

농식품부는 AI 긴급행동지침에 따라 이 농가들에 이동제한, 출입 통제 등을 지시했다.

 

출처: 뉴스1  hshan997@newstou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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