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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오늘 폐막…전시어류 방류당초 목표치 60만 넘어 누적관람객 91만여명 예상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관람객.


2017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가 그동안 전시했던 어류와 패류를 바다에 방류하는 행사를 끝으로 24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폐막한다.

박람회 조직위는 7일 오후 3시까지 입장을 마감한 뒤 그동안 전시장을 가득 채웠던 어패류를 관람객들과 함께 다시 바다로 돌려보내는 행사를 갖는다.

방류 대상은 광어와 농어 등 어류와 패류 등 살아있는 생명체는 모두 다시 바다로 돌려보낼 예정이다.

이어 4시30분부터 해변공원 주무대 폐막공연을 진행하고 별도의 폐막식 없이 24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한다.

'바닷말의 약속, 미래에의 도전'을 주제로 지난달 14일 개막한 박람회는 당초 목표치인 60만명을 넘어 90만명이 넘게 찾으며 성공적이라는 평가다.

특히 어린이날인 5일에는 10만2159명이 입장하면 일일 최다 관람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박람회 일일 평균 관람객은 3만8000여명이다.

조직위 관계자는 "6일 누적관람객이 90만9400명이었고 폐막일에 추가로 3만명 정도 입장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아쉽게도 100만명은 힘들지만 총 누적관람객은 91만여명 정도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출처: 뉴스1  hshan997@newstou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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