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여행 국내여행
워터파크 극성수기 8월…금요일에 이용자 가장 적어신한카드, 제휴 워터파크에서 최대 40% 현장할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1일 오후 강원도 홍천군 오션월드에서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8월 첫째 주 워터파크를 이용할 계획이라면 사람이 가장 붐비지 않는 '금요일'을 공략해보자.

30일 신한카드가 2014~2016년 3년간 7월 셋째 주부터 8월 둘째 주까지 전국 주요 워터파크 업종 이용 고객을 분석한 결과 8월 첫째 주가 사람이 가장 많은 극성수기인 것으로 나타났다.

8월 첫째 주를 요일별로 분석하면 이용 건수가 가장 많은 요일은 토·일·월·화·목·수·금요일 순으로 나타났다.

신한카드 트렌드연구소는 "극성수기에 워터파크를 방문할 고객이라면 금요일을 택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말했다.

성수기(7월 3~4주·8월 2주)는 토·일·금요일 순으로 이용 고객이 많았다.

최근 3년간 워터파크 이용 고객은 꾸준히 증가했다. 워터파크 이용 건수는 2014년 대비 2015년 8%, 2016년 10%의 증가율을 보였다.

신한카드 트렌드연구소 관계자는 "피서를 위해 워터파크를 계획하는 고객이 최적의 날짜를 택해서 방문하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데이터를 분석했다"며 "신한카드가 준비한 다양한 알뜰 휴가 이벤트를 활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한카드는 전국 28개 제휴 워터파크에서 최대 40% 현장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별도 안내 시까지 기간 제한은 없다. 8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오션월드 입장권을 구매하면 1장당 1장을 추가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뉴스1  webmaster@newstour.kr

<저작권자 © 뉴스투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1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