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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새정부 출범' 지역발전 TF팀 본격 가동
전남 영암군이 10일 군청 낭상실에서 새정부 출범에 발맞춰 신규사업 발굴과 지역 현안사업의 국정과제 반영 등 선제적 대응을 위한 TF팀 회의를 하고 있다.


전남 영암군은 새정부 출범에 발맞춰 신규사업 발굴과 지역 현안사업의 국정과제 반영 등 선제적 대응을 위해 TF팀을 구성, 본격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TF팀은 지역경제·복지·문화관광·농축산업·정주여건·저출산보건·지방분권 분야 등 9개 실과소 11개 팀장으로 구성된다.

군은 우선 오는 17일 새정부 대선 공약사업을 토대로 국정 운영방향과 정책기조를 철저히 분석할 방침이다.

지역 발전과 연계 가능한 사업의 자료 수집을 통해 신규사업도 발굴한다. 중앙부처 건의를 위한 지역현안사업 선정을 위해 새정부 대선공약 검토 보고회도 개최한다.

특히 항공레저파크(드론·경비행기), 영암혁신산업단지와 고성능 친환경 슈퍼카 산업클러스터 조성, 해경 제2정비창·수리조선 특화산단 유치, 영암읍 도시가스 공급사업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전남도 대선공약 사업과 연계한 지역 현안사업으로 정해 국정운영 중점과제에 반영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와 국회 등 관계기관을 지속적으로 방문해 적극 건의할 방침이다.

전동평 군수는 "지역발전 대응전략 TF팀 운영을 통해 새정부의 공약사업을 집중 분석하고 군에 필요한 신규사업 발굴과 지역 현안사업의 국정과제 반영 등 선제적 대응에 나서겠다"며 "영암군이 전남 서남부권의 경제핵심지역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출처: 뉴스1  hshan997@newstou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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