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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공명당 의원들, '독립지사 고초' 서대문형무소 방문
하토야마 유키오 전 일본 총리가 지난 2015년8월12일 서울 서대문구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을 방문해 추모비 앞에서 무릎 꿇은 채 두손을 모으고 있다.2015.8.12/뉴스1

광복 72주년을 앞둔 8일 오후 4시30분 일본 연립여당인 공명당 의원들이 독립지사들이 고초를 겪은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을 방문한다.

역사관을 찾는 의원은 △우오즈미 유이치로 참의원 △고시미즈 게이치 중의원 △나카가와 야스히로 중의원 △이토 다카에 참의원 △미우라 노부히로 참의원 등 모두 5명이다.

우선 이들은 서대문형무소역사관 내 전시관, 중앙사, 12옥사, 공작사를 견학한다. 이어 순국선열 추모비에 헌화하고 유관순 열사가 수감됐던 여옥사와 사형장을 둘러본다.     

앞서 2001년 10월 15일에는 고이즈미 준이치로 당시 일본 총리가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을 방문했다.

2015년 8월 12일에는 하토야마 유키오 일본 전 총리가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을 방문해 추모비에 헌화한 후 무릎을 꿇고 추모의 뜻을 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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