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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소장품 기획전 개최


국립현대미술관(관장 바르토메우 마리)이 미술은행 소장품 기획전 '가상의 현재, 기억의 저편'전을 오는 17일부터 6월30일까지 울산중구문화의전당(별빛마루)에서 개최한다.       

국립현대미술관과 울산중구청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울산중구문화의전당이 주관하는 이번 전시는 사진, 회화, 조각, 뉴미디어 등 27점으로 구성된 미술은행 소장품 기획전이다.    

전시는 현대과학문명의 발달로 나타난 인간성 상실, 욕망의 분출 등 기형적 모습으로 만들어진 가상의 현재를 배경으로 이를 바라보는 예술가의 시각과 인간 본연의 소중한 가치를 재조명한다.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은 지역·계층 간 문화격차 완화 및 지역문화예술의 활성화 기반 마련을 위해 지방문화예술회관 및 사립미술관, 학교 등에서 소장품을 활용한 기획전을 매년 유치하고 있다. 올해는 총 10개 기관이 선정됐다.

전시 기간 동안 작품설명회를 운영할 계획이다. 관람료는 무료. 문의 (052) 290-4000

출처: 뉴스1  hshan997@newstou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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