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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오전 '탐정2' 영화촬영으로 퇴계로 교통 부분통제양방향 하위 1~2개 차로 소통 가능 경찰, 퇴계로 2가·5가서부터 우회 안내
2일 서울 중구 퇴계로 통제구간(서울지방경찰청 제공)

토요일인 2일 영화 '탐정2' 촬영으로 인해 서울 퇴계로 일부구간에서 차량통행이 제한된다.

서울 중부경찰서는 이날 오전 5시부터 오전 11시30분까지 충무로역 사거리~퇴계로4가 교차로 약 450m 구간을 부분적으로 통제한다고 1일 밝혔다.

통제시간 동안 양방향 하위 2개 차로에서는 통행이 가능하다. 다만 오전 6시30분~11시 사이 촬영이 진행될 때(슛당 1분 소요)는 일시적으로 양방향 하위 1개 차로에서만 소통할 수 있다.

경찰은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명동 방향으로 가는 차량은 퇴계로 5가에서부터 을지로 방면으로, 왕십리 방향으로 가는 퇴계로 2가에서부터 을지로 방면으로 우회하도록 안내할 방침이다.

아울러 경찰은 다음 주 토요일인 9일에도 '탐정2' 2차 촬영으로 인해 퇴계로5가 교차로~광희 교차로 약 400m 구간을 부분 통제한다고 예고했다.

'탐정2' 촬영팀은 이 시간 동안 주인공들이 퇴계로에서 서행하는 차 안에서 차량 사이로 도망가는 오토바이의 위치를 추적하는 장면을 촬영한다. '탐정2'는 권상우·성동일·이광수 등이 출연하는 코믹·범죄추리 영화다.

뉴스1  webmaster@newstou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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