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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광장에서 감성 충전하세요"…6~22일 각국 뮤지션 페스티벌중국, 이탈리아 등 다양한 나라 뮤지션이 공연
지난해 9월17일 서울광장에서 열린 '문화가 흐르는 서울광장, 추석특집 타악콘서트'에서 시민들이 흥겨운 사물놀이 공연을 지켜보고 있다. 2016.9.17

서울시는 6일부터 22일까지 매일 오후 7시 서울광장에서 '감성충전 페스티벌'이 열린다고 4일 밝혔다.

국내 뮤지션들은 물론 중국, 이탈리아 등 다른 나라의 뮤지션들도 만날 수 있는 자리다. 

우선 6일에는 한국과 중국의 전통음악을 사랑하는 젊은이들이 모인 한중 문화악단 '궁울림앙상블'의 공연을 볼 수 있다. △11일에는 한국의 보물을 노래하는 퓨전 국악그룹 '비단'이 △12일에는 이탈리아 피렌체 출신의 집시음악을 연주하는 '집시긱스'가 연주한다. 

이어 14일에는 피아노·콘트라베이스·드럼·트럼펫과 함께 재즈공연을 선보이는 리마with 'THE CLASS'가 펼쳐진다.

15일과 21일에는 특별 무대도 준비됐다. 15일에는 가수 김도향씨의 사회로 평화방송에서 인기가수의 공개방송이 진행될 예정이다. 21일에는 헝가리, 터키 등의 민간 공연예술단과 대동상모놀이 등의 전통공연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공연관람은 모두 무료다. 별도의 예약없이 자유롭게 서울광장에서 제공하는 돗자리와 빈백을 이용하여 공연을 즐기면 된다.

더 자세한 공연 일정 및 출연진은 2017 문화가 흐르는 서울광장 공식 홈페이지(www.cultureseoul.co.kr) 및 서울문화포털(culture.seoul.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사항은 서울시 문화정책과(02-2133-2543)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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