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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0일 울산에서 ‘대한민국 에너지 체험전’ 열린다


울산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4일간) 남구 태화강 둔치(파크골프장 인근)에서 ‘2017년 대한민국 에너지 체험전’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대한민국 에너지 체험전’은 주제관, 가스관, 전력관, 수력원자력관, 지역난방관, 울산시 홍보관(수소, 태양광, 사이언스월든, 해수전지) 등 6개 전시관으로 구성된다.

울산시는 수소연료전지 키트 시연, 수소차 시승, 태양전지 비행기 모형 만들기, 종이접기, 해수전지 전구 점등, 환경 버스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행사를 준비했다.

올해 13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에너지 체험전’은 산업통상자원부와 산하에너지 공기업인 한국전력공사, 한국가스공사,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지역난방공사, 한국석유공사 등이 참여한 가운데 매년 전국 도시를 순회, 개최되고 있다.

올해는 울산시도 참여하여 지자체 홍보관을 구성한다.

‘대한민국 에너지 체험전’은 청소년들로 하여금 에너지 바로 알기 등 향후 에너지 소비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에너지의 소중함, 에너지의 안전함, 에너지의 합리적 소비의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한 체험 행사로 진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에너지 바로 알기 등 보다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을 가질 수 있으므로 초·중·고 학생, 일반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출처: 뉴스1  hshan997@newstou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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