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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북한운동연합, 北노동당 창단일 맞춰 대북전단지 살포
자유북한운동연합이 김포시 문수산에서 김정은 정권의 핵도발을 규탄하는 대북전단지를 살포하고 있다.

탈북자단체인 자유북한운동연합이 김정은 정권의 핵‧미사일 도발을 규탄하는 대북전단지 30만장을 북한으로 날려 보냈다.

자유북한운동연합은 10일 김포시 월곶면 문수산에서 회원 8명이 북한 노동당 창립 72주년에 맞춰 핵, 미사일 도발을 일삼는 김정은 정권을 규탄하기 위한 대북전단을 대형풍선 10개에 매달아 북한으로 보냈다고 이날 밝혔다.

대형풍선에는 인류평화를 위협하는 김정은 정권의 핵, 미사일 도발을 규탄하는 전단지 30만장과 1달러지폐 2000장, 소책자 300권도 함께 넣어 보냈다.

대북전단지에는 “굶주린 인민의 피땀으로 핵 로케트 도발에 미쳐버린 김정은을 인류가 규탄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자유북한운동연합이 김포시 문수산에서 김정은 정권의 핵도발을 규탄하는 대북전단지를 살포하고 있다

 

 

한호식 기자  hshan997@newstou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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