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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현♥우효광 측 "임신 2개월, 태아 위해 태교 전념 중" [전문]
BH엔터테인먼트 SNS/News1

배우 추자현, 우효광 부부가 결혼 6개월 만에 2세를 가졌다. 

추자현, 우효광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23일 "추자현씨에게 큰 축복이 찾아 왔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드리고자 한다"며 "추자현 우효광 부부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 추자현씨는 임신 2개월 차"라면서 "추자현씨의 건강 상태는 매우 양호하고, 현재 임신 초기 단계인 만큼 태아를 위해 안정을 취하며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항상 추자현 우효광 부부에게 주시는 따뜻한 사랑과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앞으로 태어날 아이에게도 많은 축복 부탁드리겠다"고 입장을 마무리지었다. 

한편 추자현은 지난 1996년 드라마 '성장느낌 18세'로 데뷔, 2000년 '카이스트'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중국에 진출, 지난 2011년 후난위성TV '회가적 유혹'으로 현지에서 큰 인기를 얻기 시작했다. 그러다 우효광과는 지난 2012년 방송된 중국 드라마 '마랄여우적행복시광'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했고, 지난 4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혼인신고는 했지만 결혼식은 아직 올리지 않았다. 

이들은 현재 매주 월요일 밤 11시10분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이하 BH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추자현 씨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입니다.

배우 추자현 씨에게 큰 축복이 찾아 왔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추자현 우효광 부부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습니다.

현재 추자현 씨는 임신 2개월 차입니다. 추자현 씨의 건강 상태는 매우 양호하고, 현재 임신 초기 단계인 만큼 태아를 위해 안정을 취하며 태교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항상 추자현 우효광 부부에게 주시는 따뜻한 사랑과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앞으로 태어날 아이에게도 많은 축복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BH엔터테인먼트 드림.

뉴스1  webmaster@newstou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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