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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 ‘인천-가고시마’ 신규 취항…LCC 최초
이스타항공 승무원들이 1일 인천국제공항에서 가고시마 취항을 홍보하고 있다.(이스타항공 제공)2017.11.01.

이스타항공이 1일 LCC 단독노선인 인천-가고시마 노선의 신규취항식을 갖고 첫 운항(ZE651/14:45)을 시작했다.

이스타항공은 일본 가고시마 노선 신규취항을 기념해 이날 인천국제공항 탑승게이트 앞에서 이스타항공 임직원들과 인천국제공항공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스타항공 인천-가고시마 정기편 취항식’ 행사를 진행했다.

이스타항공의 인천-가고시마 노선은 이날부터 다음달 20일까지 주 3회(수, 금, 일) 운항하고 그 이후부터 내년 2월28일까지 주 7회 운항한다. 또 내년 3월1일부터 같은 달 24일까지 주 3회(수, 금, 일) 운항한다.

이스타항공은 가고시마 정기편 취항으로 △인천-도쿄(나리타) △인천-오사카(간사이) △인천-오키나와 △인천-후쿠오카 △부산-오사카(간사이) △인천-삿포로) 등 총 7개 일본노선을 운항하게 됐다.

특히 가고시마는 기존 국적 대형사가 단독 운항했던 노선으로, 이스타항공은 LCC(저비용항공사) 최초로 취항했다.

이스타항공은 가고시마 신규취항을 기념해 다음달 13일까지 홈페이지(www.eastarjet.com)와 모바일 웹 및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일본 전 노선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이번 취항으로 가고시마 아웃바운드 수요 충족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지속적인 일본노선에 대한 수요 증가에 따라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들의 편의 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1  webmaster@newstou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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