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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김포걸포동 역세권에 4229가구 분양최고 44층 랜드마크 단지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 제공
                                                             GS건설 한강메트로자이 투시도

GS건설이 김포시 걸포동에 건설하는 한강메트로자이가 11.3 부동산대책에 따른 각종 규제 적용을 받지 않아 서울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내년 개통하는 김포도시철도 걸포북변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어 서울로의 접근성도 우수하다.

GS건설은 19일 김포시 걸포동 200번지 일원(걸포3지구)에서 총 4229가구 대단지 한강메트로자이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들어간다고 18일 밝혔다.

한강메트로자이는 1~3단지 33개동 총 4229가구다.

이 중 1차로 1·2단지 3798가구를 이번에 먼저 분양한다. 1단지는 아파트 1142가구(전용면적 59~99㎡), 오피스텔 200실(전용면적 24·49㎡)로 구성됐다. 2단지는 아파트 2456가구(전용면적 59~134㎡) 규모다.

김포에서 가장 높은 최고 44층으로 건설돼 상징성도 갖췄다.

김포도시철도는 10개 역 총 길이 23.6km로 양촌역에서 김포공항역까지 운행될 예정이다.

걸포북변역에서 4개 역만 경유하면 5호선·9호선·공항철도 환승역인 김포공항역에 닿을 수 있고 마곡지구까지는 20분대, 여의도(9호선 급행 기준)와 서울역도 30분대에 도달 가능하다.

                                                            한강메트로자이 광역 지역도

또한 걸포북변역 옆에는 광역버스, 시외버스로 환승할 수 있는 자동차 정류장(환승센터)도 계획돼 있어 지역 교통의 허브 역할을 맡게 된다.

기존의 잘 갖춰진 도로망 역시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김포한강로에 인접해 서울 주요 도심과 연결되는 올림픽대로, 자유로, 강변북로 진입이 용이하다.

편의시설도 풍부하다.

단지 내 대규모 판매시설 및 근린생활시설이 도입될 예정이고 일산대교를 통해 킨텍스, 현대백화점, 이마트타운 등으로 빠르게 이동 할 수 있다.

단지가 위치한 걸포지구는 한강신도시와 김포 기존 도심을 연결하는 자리인 만큼 신도시와 기존도심의 관공서, 마트, 병원 등을 이용하기에도 편리하다.

박희석 분양소장은 “한강메트로자이는 김포 최고 높이인 44층으로 선보이는 랜드마크 단지로 걸포북변역 역세권에 자리하고 있다”면서 “다양한 소비자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부합하기에 탈 서울 수요자들을 중심으로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자이팜(2단지), 맘스스테이션

 

한호식 기자  hshan997@newstou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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