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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서 돼지 농장 불…돼지 600마리 폐사


2일 오후 1시56분쯤 경북 군위군 우보면의 한 돼지 사육농장에서 불이 나 돼지 600마리와 돈사 495㎡를 태워 소방서추산 1억여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불은 30여분 만에 꺼졌으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장비 9대와 소방인력 20여 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돈사 쪽에서 불길 치솟았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출처: 뉴스1  hshan997@newstou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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