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여행 관광업계
모두투어, 백혈병 환우에 온정 나눠
사랑나눔 성품 전달식

모두투어는 20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백혈병 환우를 위해 임직원들이 직접 만든 털모자와 목도리 200여개와 헌혈증 30개, 소정의 성금을 한국백혈병어린이 재단에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한국백혈병 어린이 재단에 전달된 성품과 성금은 국내 소아암 환우를 위해서 사용되게 될 예정이다.  

전달된 성금은 털모자와 털목도리 기부의 일환으로, 매칭 그랜트(matching grant: 기업에서 임직원이 내는 기부금에 따라 기업이 후원금을 지원하는 제도) 방식으로 진행된 기부금이다. 

한옥민 사장은 “모두투어는 여행업계의 사회공헌 문화를 계속 진행하고 있다”면서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어린 환우들이 쾌차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전하웅 기자  HAUNG8533@NAVER.COM

<저작권자 © 뉴스투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하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