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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 해상 전복 어선 승원 8명 중 6명 발견…1명 위독

제주 추자도 해상에서 전복된 채 발견된 여수선적 저인망어선 203현진호(40톤) 선원 8명 가운데 6명이 12월31일 오후 11시33분쯤 발견됐다.

5명은 구명벌에 타고 있었고 1명은 위독한 것으로 알려졌다. 2명은 여전히 실종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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