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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복귀' 박병호, 9일 귀국…환영식 겸 기자회견도
넥센 히어로즈 박병호.

메이저리그를 떠나 KBO리그 넥센 히어로즈로 돌아오는 박병호(32)의 귀국 일정이 확정됐다.

넥센은 "오는 9일 인천공항을 통해 박병호가 귀국한다. 이날 곧바로 박병호의 환영식을 겸한 기자회견을 갖는다"고 3일 밝혔다.

박병호는 2016시즌을 앞두고 포스팅을 통해 미네소타 트윈스 유니폼을 입었지만 기대에 못 미치는 성적을 올렸고, 결국 2018년을 앞두고 친정 팀 넥센과 연봉 15억원에 입단 계약을 맺었다.

미국 생활을 정리하고 다소 귀국이 늦어진 박병호는 9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인근에 위치한 그랜드 하얏트 인천에서 공식 환영식을 겸한 기자회견을 갖는다.

이날 환영식에는 고형욱 단장이 참석해 박병호가 KBO리그에서 사용했던 배번 52번이 새겨진 유니폼을 전달한다.

박병호는 KBO리그 복귀 소감 및 올 시즌 포부 등을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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