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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일본서 취미생활과 함께하는 이색여행 진행”
미식여행

하나투어는 오는 2월 일본 규슈에서 미식과 배드민턴 등 취미생활과 함께하는 특별한 테마여행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일본의 규슈는 벚꽃, 마츠리, 단풍 등 계절 고유의 특색을 갖춘 여행지다. 특히 일본에서도 온천이 유명한 지역으로, 추운 겨울철 휴식을 위해 많은 여행객이 찾는다.  

하나투어가 특별하게 선사하는 규슈로 여행을 떠나보자. 

▶오세득 셰프가 선사하는 만찬, 후쿠오카 미식여행! 

한국과 인접해 있는 후쿠오카의 음식은 한국인의 입맛에 잘 맞기로 유명하다. 신선한 식재료와 음식, 1시간 15분이라는 짧은 비행거리는 많은 한국인이 미식 여행으로서 규슈를 찾는 이유다. 

이에 하나투어는 2월 4일 출발하는 ‘오세득의 여행할 맛 나네! In 규슈’는 ‘미식 여행’이라는 트랜드에 최적화된 셰프투어를 진행한다.  

관광명소인 유후인 온천마을, 쿠로가와 온천마을 등 일본의 북 규슈를 관광한다. 2일 차 저녁에는 특급호텔인 후쿠오카 오쿠라 호텔에서 오세득 셰프의 요리를 맛볼 수 있는 만찬이 있다. 신선한 규슈의 식재료를 이용한 스타 셰프의 요리를 즐길 수 있다. 

▶유연성 선수와 함께하는 배드민턴 월드투어! 

배드민턴 동호인들을 위한 특별한 규슈 여행이 있다. 2월 28일 출발하는 ‘수원시청 배드민턴팀과 함께 떠나는 2018 배드민턴 월드투어 in 규슈’상품은 돌아오는 날을 제외한 전 일정 배드민턴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월드스타 유연성 선수 등 수원시청 선수단원들에게 배드민턴을 배우고 직접 게임을 할 수 있다. 오이타현 배드민턴 협회 소속 동호인들과의 교류전도 마련돼있다. 또한 매일 밤 온천욕을 통해 여행간 쌓인 피로를 풀 수 있다. 

배드민턴 월드 투어

 

 

전하웅 기자  HAUNG85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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