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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시대, 상상 속 교육을 현실로6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서 4차 산업시대 교육 토론회
4차 산업혁명시대 교육 토론회 포스터

더불어민주당 박경미 의원은 6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국회4차산업혁명포럼(공동대표: 국회의원 박경미‧송희경‧신용현)’‧한국교육개발원과 함께 토론회 ‘4차 산업혁명시대의 교육, 상상에서 현실로’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토론회는 4차 산업혁명으로 사회‧경제적 변화에 대한 세계 각국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세계 각국의 교육혁신 동향을 살펴보고 우리나라에서의 적용방향을 모색한다.

토론회는 ▲정광희 한국교육개발원 방송통신중‧고등학교운영센터 소장이 ‘글로벌 교육동향 연구(V):지능정보사회의 교육혁신 동향’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박 의원이 좌장을 맡고 김성기 협성대 교수, 조기봉 오산시 창의인재육성재단 본부장, 김진숙 한국교육학술정보원 부장, 유지완 교육부 미래교육기획과 과장이 토론할 예정이다.

토론회에서 요즘 주목받고 있는 메이커교육과 로봇 활용 프로그래밍 교육을 각각 미국과 일본 사례를 통해 살펴보고, AI를 활용해 논술평가를 실시하고 있는 미국 밴티지 러닝사의 사례 등도 언급될 예정이다.

박 의원은 “평창올림픽 개막식에서 드론이 등장한 순간 우리 모두 찬탄했다”며 “4차 산업혁명을 이끈 과학기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지금 국회와 정부, 학계가 함께 지혜를 모으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하웅 기자  HAUNG85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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