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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보문사 성지순례 중 ‘관광버스 전도’...18명 부상
성지순례 중 관광버스가 전도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14일 오전10시 43분께 강화군 삼산면 보문사 방향 해안도로에서 45인승 관광버스가 논으로 전도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사망자는 없으나 18명이 부상을 당해 김포우리병원과 뉴고려병원을 비롯해 강화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당시 승객들은 관광버스앞 유리를 파손하고 탈출을 시도해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

운전자 조모씨(64)에 따르면 버스는 성지순례를 목적으로 보문사로 이동 중에 사고가 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과 소방서는 운전자 조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박기환 기자  parkkihwan112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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