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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호텔, 대한항공 마일리지로 이용하는 봄맞이 패키지 출시
칼호텔 객실

칼호텔이 봄을 맞아 새로운 마일로호텔로 상품으로 ‘스프링 드라이빙’과 ‘스프링 모닝’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마일로호텔로는 대한항공 스카이패스 마일리지로 칼호텔의 특정 상품을 이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봄을 맞아 제주를 찾은 여행객들이 보다 실용적인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먼저 제주의 봄바람을 만끽하며 시원한 드라이브를 즐기려는 여행객들을 위한 ‘스프링 드라이빙 패키지’는 칼호텔의 객실과 렌터카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이다.

제주 칼호텔 이용 시 칼클럽(KAL CLUB) 객실, 서귀포 칼호텔의 경우 오션뷰 객실이 제공되며, 투숙 1박당 24시간 동안 중형급 이상의 렌터카를 이용할 수 있다.

스프링 드라이빙 패키지는 평일 1만8500 마일리지, 주말 2만3500 마일리지 공제로 예약 가능하다.

스프링 모닝 패키지는 객실과 함께 칼호텔의 조식 뷔페 이용권이 제공되는 상품이다.

새로워진 칼호텔의 스탠다드 객실에서 2일 이상 투숙 시 제주칼호텔의 뷔페 레스토랑 한라 또는 서귀포칼호텔 뷔페 레스토랑 살레에서 조식 뷔페를 1회(2인 기준) 이용할 수 있다.

스프링 모닝 패키지 이용 시 주중 3만 마일리지, 주말 4만 마일리지(2박 기준)가 공제된다.

칼호텔의 봄맞이 마일로호텔로 신규 패키지는 4월 30일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칼호텔 예약 센터나 홈페이지를 통해 문의 또는 예약할 수 있다.

 

전하웅 기자  HAUNG85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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