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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의 백미, 동부 지중해 크루즈
지중해 크루즈_사진출처 코스타 크루즈

화려한 호텔이 바다 위에 떠 있는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크루즈 여행은 여행자의 로망으로 불린다.

그 중에서도 가장 백미로 꼽히는 지중해 크루즈는 유럽 여행의 하이라이트다.

이태리를 비롯해 그리스, 크로아티아를 기항지로 가장 화려하고 완벽한 크루즈 여행을 할 수 있어 여행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크루즈 여행으로도 꼽힌다.

‘물의 도시’ 이자 세계 최고의 미항으로 꼽히는 베니스에서 시작해 아름다운 아드리아해를 접하고 있는 바리로 향해 대성당과 산 니콜로 교회를 비롯 고고학 박물관과 카스텔로 성 등 바리의 대표 명소를 방문할 수 있다.

바리를 거쳐 향하는 그림과 같은 산토리니에서는 영화 ‘맘마미아’에서의 장면처럼 하얀 집들과 구불구불한 골목길, 그림같이 아름다운 광장과 파란색 돔으로 이루어진 교회들이 눈앞에 펼쳐진다.

마지막 기항지인 아드리아해의 보석, 두브로브니크는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붉은 석조성벽에서 바라보는 도시와 바다의 아름다운 경관은 평생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한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지중해를 만날 수 있는 동부 지중해 크루즈는 6월부터 시작된다”며 “유럽 최대 크루즈 선사인 코스타크루즈는 매일 다른 기항지를 방문해 여행의 즐거움과 다양함을 추구한다”고 밝혔다.

[지중해 크루즈 일정 중 방문하는 그리스 산토리니_사진출처 모두투어]

전하웅 기자  HAUNG85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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