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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L재단, ‘강화도 우리마을’과 ‘가난한 마음의 집’에 기부금 전달

 

왼쪽부터 원장 이대성 신부, 김성수 주교, 일본항공 고이와 히로노리 총무부장, 유성린 대리

일본항공(JAL) 한국지점 임직원은 22일 강화도 ‘우리마을’과 가평군 ‘가난한 마음의 집’을 방문해 각각 15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일본항공은 매년 달력 자선 판매를 통한 기부금과 회사, 임직원의 성금을 모아 사회복지 시설에 기부하는 사회공헌 사업을 하고 있다.

강화도 우리마을은 2007년부터, 가난한 마음의 집에는 2001년부터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일본항공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서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사회 참여 활동을 계속해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강화도 우리마을은 대한성공회에서 직업 재활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몬의집’, 공동생활 시설인 ‘요셉의집’, 장애인 주간 보호센터인 ‘마리아의집’, 발달 장애인 거주 시설인 ‘요한의집’을 운영 중이다.

가난한 마음의 집은 19세 이상 성인 발달 장애인을 대상으로 장애인의 보호, 자립 생활을 지원하는 가톨릭 사회복지회 산하 사회복지법인이다.

 

전하웅 기자  HAUNG85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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