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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벚꽃 채용 문을 열다 ‘청년드림 JOB페스티벌’EBS, 현대모비스 등 대기업과 중견·외투 기업 참여
고양시의 '청년일자리박람회 청년드림 JOB 페스티벌'

고양시는 29일 킨텍스 그랜드볼룸에서 ‘제10회 청년일자리박람회 청년드림 JOB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박람회에는 청년구직자 4000여 명이 참여했으며 EBS 등 10개 대기업이 공채상담을, 80여개 중견·외투·강소 기업이 현장면접을 실시했다.

박람회는 현장면접존, 대기업공채상담존, 청년정책존, 취업서포터존 등 채용면접과 진로탐색이 모두 한자리에서 이뤄지는 청년특화 통합 일자리박람회로 진행됐다.

현장면접존에서는 고양시, 서울, 수도권의 중견·외투·우수강소 기업 현장면접이 이뤄졌다.

대기업공채상담존에서는 고양시에 소재한 EBS, 킨텍스 등 국내 대기업 인사담당자들에게 공채 ‘TIP’을 듣는 기회가 마련됐다.

취업준비생들에게 가장 인기가 많은 취업서포터존에서는 구직서류, NCS, 인적성 등 컨설팅이 이뤄졌으며 생생한 모의 면접을 통해 자신감을 불어넣었다.

또한 한국산업인력공단 등 여러 유관기관들의 청년정책을 모아놓은 청년정책존에서는 청년으로서 혜택 받을 수 있는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다.

시 관계자는 “청년드림 잡페스티벌은 청년계층에 특화된 일자리박람회로 참여인원, 참여기업의 규모와 질적 측면에서 전국적인 일자리 박람회로 자리매김해왔다”며 “청년실업 해결과 함께 고민하는 희망의 디딤돌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정세훈 기자  ilmac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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