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여행 관광업계
하나투어 ITC, 외국인 버스여행상품 ‘K-TRAVEL BUS’ 런칭
하나투어ITC 박지영 대표이사(오른쪽 세번째)와 서울시관광정책과 최용훈 팀장(오른쪽 두번째)이 외국인 관광객들과 함께 떡케익커팅식을 진행하고 있다.

하나투어ITC는 3일 서울 인사동 SM면세점 앞에서 외국인 전용 버스여행상품 'K-TRAVEL BUS'의 2018년 공식 런칭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 및 광역 지자체(강원, 대구, 경북, 인천, 전남, 충청, 창원)가 공동 주관한 가운데 박지영 하나투어ITC 대표이사, 서울시 및 각 지자체 관계자 등이 참가했다.  

K-TRAVEL BUS는 서울을 출발해 각 지방 명소를 1박 2일간 체험하는 상품으로, 숙박과 교통, 통역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다는 점에서 지방 여행에 어려움을 겪던 외국인 관광객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17년 5개의 코스(강원, 경북, 대구, 인천, 전남)에서 2018년 2개의 코스(충청, 창원)를 추가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한편 서울시와 하나투어ITC는 오는 11일 오후 3시 서울글로벌센터 9층 국제회의장에서 주요 인바운드 여행사, 관광 유관기관 등을 대상으로 K-TRAVEL BUS 사업 설명회를 진행한다.  

전하웅 기자  HAUNG8533@NAVER.COM

<저작권자 © 뉴스투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하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