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인천
강화군, 14·21일 중앙시장서 다채로운 공연
소확행 문화공연

강화군은 14일과 21일 중앙시장 공원에서 진달래축제와 연계해 ‘강화 중앙시장 소확행(작지만 확실한 행복) 문화마당’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공연은 오후 2시 지역 특유의 풍성한 저잣거리와 체험거리가, 오후 6시부터는 다채로운 문화공연과 함께 미디어파사드공연이 예정돼 있다.

문화공연은 ‘빛으로 쓰는 강화의 특별한 감동이야기’를 주제로 펼쳐지며 미디어파사드 공연은 오후 7시 40분과 8시에 연출된다.

군은 또 강화 북단을 순환하는 관광 시티투어인 타시겨버스도 4회 연장해 공연과 모든 행사가 종료되는 오후 9시 10분까지 운영한다.

타시겨버스는 진달래축제장에서 탑승하면 강화 중앙시장까지 직행하며, 행사 종료 후 다시 타시겨버스를 타고 버스터미널까지 갈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진달래축제에 방문하는 많은 관광객들을 강화읍내로 유도해 관광에 따른 소비가 실질적인 지역소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연계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고기석 기자  koks7@daum.net

<저작권자 © 뉴스투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고기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