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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문화체험 시티투어버스 운행...매주 일요일
시티투어 버스

강화군은 14일~10월 21일 6개월 간 테마형(문화체험) 시티투어버스를 신규 개설 운행한다고 이날 밝혔다.

시티투어버스는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코스는 검암역에서 출발헤 강화관광플랫폼, 소창체험관, 풍물시장, 전등사·삼랑성, 성공회 온수리교회를 둘러본다.

앞서 군은 지난해 검암역에서 출발해 대한성공회 강화성당, 강화평화전망대, 교동 대룡시장, 강화지석묘, 광성보를 둘러보는 역사테마 시티투어버스를 운행해 왔다.

역사테마 시티투어버스는 매주 예약이 꽉 찰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 이에 군은 인천시에 노선 증설을 건의해 올해 문화체험코스를 새로 선보이게 됐다.

문화체험은 일요일에, 역사테마는 토요일에 각 1회씩 운행된다. 문화관광해설사가 동행해 강화도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생동감 있는 해설 서비스를 제공한다.

강화에서만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포함돼 있어 관광객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강화 테마형 시티투어 버스 운행을 통해 강화로의 접근성도 좋아질 것”이라며 “올해의 관광도시 강화를 홍보하는 데에도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고기석 기자  koks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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