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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K-트래블 버스로 외국인 관광객 유혹12월까지 주 1회 1박 2일 운영
K-트러블 버스

강화군은 12월까지 서울시와 공동으로 외국인 전용 버스여행상품인 ‘K-트래블 버스’를 본격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K-트래블 버스'(K-Travel Bus)는 외국인 전용 버스자유여행상품으로 서울 방문 외래관광객과 주한 외국인의 지방 방문을 유도하는 1박 2일 지역 체류형 관광상품이다.

주1회로 화~수요일에 운영된다.

일정은 1일차에 서울에서 출발해 강화관광플랫폼, 대한성공회강화성당, 소창체험관, 화문석문화관 투어를 진행하고, 2일차에는 동막해변에서 갯벌 및 활쏘기체험 후 전등사를 거쳐 서울로 돌아가게 구성돼 있다.

신청은 K-트래블버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K-트래블 버스를 통해 외국인 개별 관광객(FIT)들을 강화군으로 유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5000년 역사를 간직한 강화의 문화체험관광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들이 지속적으로 강화를 찾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고기석 기자  koks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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