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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이 울림이 되는 파주 테마 여행이 뜬다”파주 시티투어, 체류·체험형 1박2일 코스 운영
파주시는 파주 테마여행을 5월5일부터 운영한다.

파주시는 5월 5일~11월 30일 주말마다 '추억이 울림이 되는 파주 테마여행'을 1박2일 체류·체험형 파주 시티투어 코스로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테마여행은 시를 찾는 관광객의 편리 도모와 이동 동선 최소화를 위해 권역별 테마 코스를 마련해 운영될 계획이다.

매월 첫째 주는 ‘임진각 평화안보권역’ 코스가 운영된다. 임진각에서 시작해 제3땅굴~도라전망대~도라산역~군내면부녀회식당~캠프 그리브스(숙박)~도라산평화공원~통일촌장단콩 두부마을~허준 선생묘 등을 관광하게 된다.

둘째 주는 ‘출판도시·헤이리 문화예술권역’을 테마로 운영된다. 오두산통일전망대~프로방스/파주맛고을~모산목장~소울원~헤이리예술마을~지지향(숙박)~송영예의 바늘이야기~문산 당동리 푸드타운~반구정~볼거리나라 등의 코스다. 

셋째 주는 ‘율곡 에코힐링 예술권역’ 테마가 운영된다. 황포돛배~두지리매운탕~쇠꼴마을 배 쿠키 체험~자운서원~동화힐링캠프~초호쉼터(숙박)~두루뫼박물관~수우원 농장체험~고구려목장~산머루농장 등을 방문한다. 

넷째주는 ‘파주 삼릉역사유적권역’으로 운행된다. 파주삼릉~보광사/토속마을~벽초지수목원~마장호수~교하맛고을~시에나호텔(숙박)~치즈체험~퍼스트가든~문산제일고 앞~36.5판매장~공릉관광지 코스다. 

시 관계자는 “파주시가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해 권역별로 개발하고 숙박까지 연계한 만큼 취향에 맞는 코스를 선택해 많이 방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세훈 기자  ilmac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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