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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강화군수 예비후보 경선 컷오프 반발
권태형 강화군수 예비후보

더불어 민주당 강화군수 경선에서 컷오프된 예비후보와 지지자들이 “인천시당의 불공정 경선을 절대 받아 드릴 수 없다”며 반발하는 등 논란이다.

권태형 예비후보는 19일 군청 기자실을 찾아 중앙당 재심위원회에 불공정 컷오프에 대해 재심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이어 “컷오프에 대해 시당에서 명쾌한 답변이 없다”며 “민주당 강화군수 예비후보 중 가장 높은 지지를 받은 후보를 일방적으로 제외한 것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권 예비후보 또 “오랜 기간 당에 헌신하고 여론조사에서도 1위를 달려온 후보를 일방적으로 탈락시키는 조치에 분노한다”며 “이해할 만한 조치가 없으면 지지자들과 협의해 중대한 결단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인터넷 강화뉴스에 따르면 6.13 지방선거 민주당 강화군수 후보 적합도에서 권태형(18.0%)이 1위를, 그 뒤를 최승남(10.4%), 한연희, 한원식, 이광구, 한상운 순으로 나타났다.

고기석 기자  koks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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