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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섬쌀 고시히카리 플러스’ 전국 입맛 공략홈플러스 전국 142개 매장 입점
강화섬쌀 고시히카리 플러스가 홈플러스 전국 142개 매장에 입점했다.

강화군이 지난해 프리미엄 전략으로 야심차게 출시한 고품질 강화섬쌀 고시히카리 플러스가 전국민 입맛 공략에 나섰다.

강화군은 4월부터 강화섬쌀 고시히카리 플러스가 홈플러스 전국 142개 매장에 입점해 판매에 들어갔다고 24일 밝혔다.

고시히카리 플러스는 지난해 9월 ‘깨끗함(Clean) 안전성(Safe) 밥 맛 좋음(Delicous)’을 플러스한 쌀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강화섬쌀 중 가장 으뜸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세워 야심차게 출시됐다.

고시히카리 플러스는 밥맛을 좌우하는 단백질 함량은 낮추고 완전미율을 97% 이상으로 높여 기존의 고시히카리보다 더욱 품질을 향상시킨 강화의 대표 농산물이다.

앞서 군과 홈플러스는 지난해 11월 농업과 기업의 상생을 기치로 강화 농특산물 판로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후 고시히카리 플러스는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아 전국 142개 매장으로 확대 입점하게 됐다.

군은 앞으로 홈플러스 멤버쉽 행사, 매장 내 음원 광고, 정기적인 홍보 이벤트 등을 통해 고정 고객을 확보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인삼, 약쑥제품, 새우젓 등 강화의 고품질 농특산물의 입점·판매에 대해서도 홈플러스와 협의 중이다”며 “지속적인 판로 확대를 통해 강화 농민들이 고품질 농산물 생산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기석 기자  koks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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