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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서울시당, 26일 국회서 지방선거 출정식 개최

6.13지방선거 정의당 서울지역 출마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지방선거 출사표를 던지며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시작한다.

정의당 서울시당은 26일 오전 10시 30분, 국회 정론관에서 이정미 대표, 노회찬 원내대표, 김종민 서울시장 후보를 비롯한 35명의 서울지역 출마자들이 함께 ‘서울시당 지방선거 출정식’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정의당 서울시당은 기자회견을 통해 6.13 지방선거에서 서울의 새로운 전환을 위해 시민의 삶에서 불공정과 지역적폐를 뿌리 뽑겠다는 포부를 밝힐 예정이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 김종민(현_정의당 서울시당 위원장), 마포구청장 윤성일(마포공동체경제 모아 상임대표), 양천구청장 양성윤(전_전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영등포구청장 정재민(현_영등포구위원장) 후보가 출마한다.

서울시의원 비례후보는 1번에 권수정(전_아시아나항공노조위원장), 2번에 정혜연(현_정의당 부대표) 후보가 선정됐다.

전하웅 기자  HAUNG85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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