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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추협, 국회서 창립 기념 총회와 5.18 사진 전시회 개최
시민들이 민주화를 요구하며 거리로 나섰다.

사단법인 민주화추진협의회는 14일과 23,24일 국회의원회관 3층과 1층 로비에서 창립 34주년 기념 총회와 함께 ‘민추협과 5.18 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민추협은 군사독재정권에 민주화를 요구한 김영삼 공동의장의 단식투쟁 1주년과 광주민주항쟁 4주년을 기해 미국에 망명 중이던 김대중 공동의장의 합의로 1984년 5월 18일 창립됐다.

창립총회는 14일 오전 11시 국회 헌정기념관 강당에서 열리며 권노갑, 김덕룡 공동이사장과 김무성, 박광태 공동회장의 인사말과 신임 이석현 공동회장의 취임사가 있을 예정이다.

사진 전시회는 민추협 창립 모티브가 된 5.18 광주민주항쟁과 민추협과 관련된 사진자료 50여점을 공개한다.

민추협은 이번 행사를 통해 민추협의 정신인 ‘민주주의의 발전과 평화통일의 추구’를 다시 한 번 천명하고, 민추협의 값진 유산을 계승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또한 새로이 전개될 남북 화해와 평화통일을 위해 다시 앞장설 것을 다짐한다.

한호식 기자  hshan997@newstou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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