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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필, “경기도지사의 자질과 능력 인격을 보여줬다”
자유한국당 남경필 경기도지사 후보

 “경기도지사로서의 자질과 인격을 보여줬다”

자유한국당 남경필 캠프 김우식 대변인은 29일 진행된 6.13지방선거 경기지사 KBS초청 토론회에서 “누가 1300만 경기도민과 함께할 수 있을지 자질과 능력, 인격을 잘 보여준 토론회였다”며 30일 이같이 밝혔다.

김 대변인은 “남 후보는 토론회 내내 안정적 모습으로 지난 4년의 성과와 향후 4년의 비전을 잘 보여줬다”며 “도민을 위한 정책공약 역시 구체성과 실현가능성으로 압도했다”고 주장했다.

특히 “경기도민이 피부로 느끼고 있는 일자리, 교통, 주거 분야에 있어 촘촘하고 세밀한 공약을 제시했다”면서 “한 마디로 경제도지사로서의 준비된 능력을 보여줬다. 그러나 이재명 후보는 구체성이 부족한 공허한 공약으로 일관했다”고 지적했다.

김 대변인은 “이재명 후보는 핵심을 벗어난 변명, 본질을 피하는 궤변, 다름을 인정하지 않는 오만함을 보였다”면서 “국민은 물론 민주당 내부에서조차 궁금해 하는 논란에 대해서는 모르쇠로 일관했다”고 비난했다.

그러면서 “왜 이번 선거에서 경기도의 미래를 위해 불안과 독선, 갈등과 대립, 갑질, 포퓰리즘을 걷어내야 하는지 도민 여러분들이 판단하는 계기가 됐을 것이다”면서 “남 후보는 남은 토론회에서도 도민의 삶을 바꿀 수 있는 구체적인 정책공약으로 지지를 호소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조돈희 기자  jodonh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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