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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한-싱가포르 정상회담 준비 차 직원 파견남북미 정상회담과 무관
청와대 전경(청와대 제공)

청와대는 “7월로 예정돼있는 한-싱가포르 정상회담 준비를 위해 싱가포르에 사전 답사차 직원을 파견헀다"고 말했다.

권혁기 춘추관장은 30일 “6.12 북미정상회담 직후 남북미정상회담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싱가포르에 직원을 파견한 것이 아니다”며 이같이 밝혔다.

특히 "북미회담 또는 남북미 회담 준비와는 무관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일부 언론은 ‘청와대가 내달 북미정상회담 직후 남북미정상회담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싱가포르에 직원을 파견했다’고 보도했다.

현재 북미는 판문점과 싱가포르에서 북미정상회담의 의제와 의전·경호를 논의하고 있다. 또 김영철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은 이번주 미국 뉴욕에서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과 고위급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이에 북미정상회담에서 긍정적인 결과가 나올 경우 문재인 대통령이 합류, 종전선언을 하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된 바 있다.

전하웅 기자  HAUNG85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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