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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공유경제로 지역경제 활성화 시킬 것”
이재준 후보가 가상화페인 고양페이로 지역경제를 살리겠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이재준 고양시장 후보는 4일 “공유경제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를 위해 지역화폐인 △고양페이를 내세웠다. △고양시 청년수당도 고양페이를 활용해 지급한다는 계획이다.

블록체인을 이용한 가상화폐인 고양페이가 활성화되면 고양시 자본의 외부유출을 상당부분 차단할 수 있어 지역 내 선순환 경제 모델을 창출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후보는 고양페이를 관내 재래시장, 자영업 및 중소기업 업장, 지역서점 등 지역 중소기업과 문화·공공시설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후보는 또 청년·여성·노인 일자리를 위한 △고양새일센터 조성 △공공기관 비정규직 제로 도전 △고양시 청년 의무고용제 추진 △고용할당제 도입 △사회서비스 종사자 처우개선 등 일자리 창출 및 노동자 처우개선에 대한 맞춤형 정책을 발표했다.

산업별 세부 맞춤공약으로는 △사회적경제기업 지원시스템 구축 △공공기관 우선 구매 △고양 화훼산업 및 친환경농업 육성, 도시농부 지원 △공유자전거 활성화 등을 제시했다.

이 후보는 “일산테크노밸리, 고양방송영상밸리, 대곡역세권 4차산업밸리 조성 등 산업적 기반에 공유경제를 더해 고양시를 누구나 일하는 공유경제도시로 육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세훈 기자  ilmac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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