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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정, “고3 학생들에 입시경쟁 부담 미안한 마음”“입시경쟁에서 벗어나 꿈과 적성을 찾는 희망의 경기교육 만들 것”
이재정 후보가 학생들과 함께 하고 있다.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후보는 7일 6월 모의고사를 치르는 고3 학생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이 후보는 "오늘은 올해 수능을 치르는 고3 학생들이 모의고사를 치르는 날"이라며 "그동안 준비해온 실력을 점검하는 날인만큼 긴장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후보는 "입시경쟁에 내몰려 부담을 안고 지내는 학생들에게 그저 미안한 마음뿐"이라며 "학생들이 입시경쟁에서 벗어나 자신의 꿈과 적성을 찾고, 자기 삶의 주인이 되는 희망의 경기 교육을 만들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한편 이 후보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선거운동을 위해 광명과 부천, 김포, 파주 등을 차례로 방문해 학생이 중심이 되는 희망의 경기교육을 만들기 위한 유권자들과 소통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권오준 기자  dw446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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