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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문화재단, 아트센터광장서 ‘견생전’ 조각전시
야외조각전

김포문화재단은 31일~9월 2일 김포아트빌리지 아트센터 야외광장에서 ‘보면 생명이 보인다.’는 의미의 조각전시 견생전(見生展)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견생전은 크라운 해태가 현대 조각미술의 저변 확대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문화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016년 10월부터 서울광장, 광명동굴 등에서 16회의 전시를 진행했다.

이번 전시는 17번째 전시로 김포문화재단과의 협업을 통해 지난 3월 개관한 김포아트빌리지 아트센터 야외광장을 전시공간으로 선정했다.

조정래의 ‘천마도’, 최혜광의 ‘척들의 나들이’ 등 크라운해태의 후원작 13점을 비롯해 허진욱의 ‘Person’, 박근우의 ‘Renew-공간을 비추다’등 김포의 조각 작가 작품 4점도 함께 전시한다.

최해왕 대표이사는 “크라운해태의 뜻깊은 문화공헌 사업을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김포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수준 높은 예술 작품들을 직접 감상할 수 있는 다양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으로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고기석 기자  koks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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