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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필, “반칙 없는 정정당당함으로 최선 다하겠다”
남경필 경기도지사 후보가 김포시에서 지하철 5. 9호선을 유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남경필 자유한국당 캠프가 “반칙 없는 정정당당함으로 마지막까지 최선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경필 캠프 김우식 대변인은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남 후보가 지난달 9일 예비후보 등록 이후 오늘까지 35일 동안 오직 도민만을 위해 달려왔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김 대변인은 “우선 1300만 도민과 함께 오늘 열리는 북미정상회담의 성공을 기원한다”면서 “한반도가 평화의 꽃길로 나아가는 결과가 나오길 기대한다”고 했다.

김 대변인은 “남 후보는 상대 후보의 네거티브와 억지 주장, 심지어는 협박에도 굴하지 않고 정정당당하게 최선을 다해왔다”면서 “경기도 전역을 누비며 한 분 한 분에게 다가갔던 남 후보의 진정성을 도민 여러분께서 충분히 알아주셨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 대변인은 “이제 내일은 6.13 지방선거 투표일이다. 누가 경기도지사로서 자질과 능력, 그리고 인격을 갖추었는지 잘 판단하시리라 믿는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내일 투표가 끝나면 모레부터는 2018 러시아 월드컵이 시작된다. 선거와 월드컵 모두 ‘반칙 없는 정정당당함’을 기본 정신으로 한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면서 “정직과 정정당당함으로 도민과 함께 해 온 남경필 후보를 선택해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조돈희 기자  jodonh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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