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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북미정상회담, 기대한 것 이상 성과가 있기를 기대”

정의당이 북미정상회담이 기대한 것 그 이상의 성과가 오늘(12일) 반드시 세계인들 앞에 공개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정의당 최석 선대위 대변인은 12일 브리핑을 통해 “어제(11일) 종일 이어진 실무회담에 이어 북-미 양 당사자간에서는 나쁘지 않은 시그널이 흘러나오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최 대변인은 “오늘부터 세계가 더 나은 미래를 함께 만들어나갈 수 있을지는 전적으로 김정은 위원장과 트럼프 대통령 두 정상의 결단에 달려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국가 간에 있어 평화를 뛰어넘는 가치는 없다. 대한민국 국민을 비롯해 전 세계는 오래전부터 평화를 맞이할 준비가 돼 있었다”면서 “오늘 두 정상이 손을 맞잡고 새로운 세계 평화 체제의 문을 활짝 열어젖히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호식 기자  hshan997@newstou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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