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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인터내셔널, 창립 10주년 기념행사 개최
모두투어 창립 기념 행사

모두투어인터내셔널은 11일, 창립 10주년을 맞아 손호권 대표와 모두투어 유인태 부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모두투어인터내셔널은 모두투어너트워크의 인바운드(외국인의 내국여행알선)사업을 영위하는 자회사다.  

현재 세계 각국 단체 여행객을 대상으로 한 일반 패키지 투어와 국제회의, 세미나 및 포럼 등을 기획하고 진행하는 마이스(MICE), 기업연수나 수학여행 및 한류투어, 메디컬 투어 등의 인센티브 투어, 통역 가이드와 공항의전 서비스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외국인 여행객에게 다양한 한국의 멋과 미를 알릴 수 있는 관광상품의 지속적인 개발과 마케팅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손호권 대표는 “2008년 세계 각국의 여행객을 위해 인바운드 사업을 위해 설비된지 벌써 10주년이 됐다”면서 “앞으로 중국시장의 개선 기대에 따른 대비와 베트남, 대만 등 동남아 시장 개척을 위한 사업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하웅 기자  HAUNG85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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