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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 기아자동차 한국여자오픈골프 개막
기아자동차 한국여자오픈 골프대회 포스터

인천시는 기아자동차 제32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가 14~17일 베어즈베스트 청라 G.C에서 김지현, 박인비 등 스타골퍼 들이 대거 참가한 가운데 개최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가 후원한다.

앞서 인천시와 기아자동차(주), (사)대한골프협회는 지난 3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3년 간 인천 개최를 확정한바 있다.

올해로 32회째인 이번 대회는 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5천만, 부상차량) 규모에 걸맞게 THE K9 시승 체험, 러시아월드컵 연계 갤러리 이벤트, 사전 온라인 응모‘드림매치’등 다채로운 행사도 마련했다.

인천을 찾은 국내외 4만 명이상 갤러리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인천이 대한민국 골프 문화를 선도하는 축제의 장이 되도록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적극 연계 추진하겠다”면서 “실질적인 지역경제 활성화와 MICE산업 발전이 동시에 달성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조이호 기자  chrislo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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