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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형 일자리카페 ‘청취다방’ 드디어 돛을 올리다취업 원하는 청년! 일자리카페 ‘청취다방’에서 만나요
고양시는 일자리 카페 '청춘들의 취업 수다방'을 운영한다.

고양시는 21일부터 청년 실업난 해소를 위해 일자리카페 ‘청춘들의 취업 수다방(이하 청취다방)’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청취다방’은 청년들에게 익숙한 감성공간에서 공감과 소통을 통해 실리적으로 취업을 해결하는 카페 공간이다.

고양시 내 10군데에서 운영되며 기업실무자와 함께하는 멘토링 및 취업상담 프로그램 등 취업지원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청취다방은 ▲지피지기 직무멘토링, ▲찾아가는 3일 프로그램, ▲‘Real & Fit’ 직무특강, ▲통(通) 토크 콘서트 등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취업상담으로 ▲‘청년담다!’ 취업스터디, ▲‘1:1 찾아가는 자기소개팅!’ 등이 진행된다.

특히 ‘청년담다! 취업스터디’는 덕양구, 일산서구, 일산동구에 각각 스터디공간과 세미나룸을 제공하는 것으로 개인이나 그룹이 자유롭게 장소와 일시를 선택을 할 수 있다.

또한 취업에 맞춘 ‘내가 만드는 프로그램(내만프)’을 기획하고 참여자를 모집해 신청할 수 있다.

청취다방에는 취업준비생의 익살스런 캐릭터 ‘DD(Dream Duck)’도 있다. ‘DD’를 통해 취업준비의 어려움을 유쾌하게 풀어나가며 취업관련 정보를 소셜 매체를 통해 지속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청취다방의 첫 번째 프로그램은 21일 오후 3시 마두동 청취다방(301갤러리)에서 진행된다. KT 인사담당자가 전하는 ‘될 사람의 비밀’ 지피지기 멘토링이 이뤄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치열한 경쟁 구도에 위축된 청년들이 청취다방 속에서 기(氣) 펴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세훈 기자  ilmac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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