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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都公, 외국인투자단지 입주기업 안전교육
외국인투자단지 입주기업 대상 산업안전보건교육

경기도시공사는 20일 택시근로자복지회관에서 도내 외국인투자단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안심일터 조성을 위한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기업체 관리감독자 및 안전담당자 약 80여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산업안전보건공단 전문가의 산업안전보건법 위반사례 및 위험성평가 등 기업체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현장중심 교육으로 진행됐다.

산업안전보건법은 산업안전·보건에 관한 기준을 확립하고 책임의 소재를 명확하게 해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작업환경을 조성함으로써 근로자의 안전과 보건을 유지·증진함을 목적으로 하는 법이다.

위험성 평가란 사업장의 유해ㆍ위험요인을 파악하고 해당 유해󰋯위험요인에 의한 부상 또는 질병의 발생 빈도와 강도를 추정󰋯결정하고 감소 대책을 수립해 실행하는 일련의 과정을 말한다.

김용학 사장은 “지난해 ISO 26000 도입후 공사의 여러 제도를 개선하고 있다”면서 “사회적 책임관점에서 기업고객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산업단지를 만들고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돈희 기자  jodonh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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